Smileline’s points of distinction
스마일라인치과가 지켜온 진료의 기준
30년의 경험과 국제 기준이 만든,
스마일라인만의 네 가지 이유
“One
문성철 원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정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삼성의료원·강남성모병원·서울대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하며 30년간 교정 진료에만 매진해 왔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학술 활동과 9,000 증례 이상의 임상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제공합니다.
“Two
스마일라인치과는 디지털 방사선 계측사진, 파노라마 사진, Win-Ceph 교정분석 프로그램에 더해, 치아의 3차원 형상과 잇몸뼈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콘빔 CT(Cone-beam CT) 장비를 도입하여 치료 전 보다 정확한 진단 정보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정 치료 중 발생하기 쉬운 충치와 잇몸질환을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해 예방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환자의 구강위생관리 상태를 치료 전 기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Three
스마일라인치과는 교정 기구와 일반기구를 구분하여 세척·소독·멸균·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을 표준화된 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세척액 침적 → 초음파 세척 → 헹굼·건조 → 멸균 포장(멸균 라벨 부착) → 고압증기멸균 → UV 소독기 보관의 단계를 거칩니다.
진료 시 의료진은 표면 소독, 손 위생, 보호장구 착용, 일회용 구강 위생 기구 사용 등 감염 예방 절차를 철저히 지킵니다. 매년 감염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보관 공간도 2주에 1회 표면소독으로 관리합니다.
“Four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는 1951년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 병원평가기관 JC(Joint Commission)가 1994년 국제 인증을 위해 별도로 설립한 세계적인 의료평가기관으로, WHO(세계보건기구)의 공식 제휴기관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90여 개국의 대형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마일라인치과는 2012년, 경기도에서 치과와 의과를 포괄한 개인의원으로는 최초로, 우리나라 교정치과로는 두 번째로 JCI 인증을 획득한 경험이 있습니다. 환자 안전 관리·소독시스템·진료 수준·병원관리체계 등 500여 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90점 이상, 어느 한 항목도 0점이 없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당시 평균 99.6/10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운 안전 관리와 감염관리 기준은 지금도 스마일라인치과 진료의 기본 원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